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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염원 정·교계 모인다!

작성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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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미 지도자 기도 모임 1월 26일, LA소피텔 호텔서, 
이영훈 목사, 세계오순절연맹 사무총장 취임 후 첫 국제적 행보로
지난 2025년 4월 미동부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동맹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올해는 미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정교계 지도자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다
지난 2025년 4월 미동부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동맹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지난해 4월 뉴욕에서 열렸던 한미동맹강화 기도회에서 Senior Advisor to the White House Faith Office의 파울라 화이트목사가 이영훈목사에게 감사증을 전달했다
지난 2025년 4월 미동부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동맹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염원 위해 정·교계 지도자가 이번엔 미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후원하는 ‘2026 한미 지도자 기도 모임(US-Korea Leaders’ Prayer Meeting)’이 오는 1월 26일(월) 오전 7시 30분, 로스앤젤레스 소피텔 호텔(Sofitel Los Angeles at Beverly Hills) 에서 개최된다.

한미 동맹의 영적 토대 강화와 한반도 평화 염원 이번 기도 모임은 2017년부터 순복음선교회가 미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지속해 온 ‘평화 기도 운동’의 일환이다. 특히 2026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미 양국의 결속력을 다지고, 한반도의 긴장 완화 및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영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는 텍사스 주 법무장관 Ken Paxton Keynote Speaker를 비롯해,미 연방 및 주 정부 관계자, 현지 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글로벌 리더십으로 도약하는 평화 메시지 행사를 이끄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2025년 6월, 전 세계 150여 개국 7억 명의 성도를 대표하는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이후 첫 대규모 미주 공식 행보에 나선다.

이영훈 목사는 사전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는 단순히 지역적인 문제를 넘어 전 세계의 안보와 직결된 글로벌 과제”라며 

“혈맹인 한국과 미국이 기도로 하나 될 때,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의 문이 열리고 양국 관계 또한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뉴욕에서 개최했던 동일한 목적의 기도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기도회 주제강연을 통해 

"한국은 미국에 두 가지 빚을 지고 있다"며 "1885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로부터 받은 복음의 빚과 6·25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미국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빚이다. 한국은 미국의 희생과 도움으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고, 한국교회도 성장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분단국가로서의 한국 현실을 언급하며, "조속한 평화 정착과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힘을 합쳐 기도해야 한다. 한미 양국의 신앙인들이 연합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자유, 그리고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하실 것이다"고 말했던 바 있다. 

그날 기도회에는 백악관 신앙자문위원회 의장, 폴라 화이트 목사도 참석했다. 화이트 목사는 

"우리는 지금 한반도, 즉 한국과 북한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목격하고 있다"며 "최근 한국에서 정치적 도전이 심각하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 것은 전 세계가 함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고 격려했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행동할 것을 다짐하며, 한미 양국의 더욱 견고한 연대와 평화를 기원했으며 특히 이날 기도회에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뉴저지주 상하원 의원 120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채택한 '공동입법결의문(Joint Legislative Resolution)' 정본을 전달받았다.

이 결의문은 뉴저지의 공식 문서로, 주의회 입장을 공식적으로 나타내는 중요한 기록이다. 사실상 뉴저지주 의회가 수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공적 표창으로, 뉴저지주 의회는 한미동맹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영훈 목사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공식적으로 경의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던 것이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번 결의안 채택은 미 의회가 이영훈 목사의 도덕적·영적·사회적 영향력을 공식 인정한 것이란 평가를 받는다.

한편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기도회에 대해 “이번 모임이 한인 이민 사회와 미국 주류 사회를 신앙 안에서 잇는 가교가 되길 희망한다”며 “성령의 임재 안에서 양국 지도자들이 지혜를 모으고 위로를 얻는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본 행사는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특별 강연과 합심 기도 순서로 진행되며, 향후 양국 간 민간 외교 및 종교 교류를 확대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7시 30분

△장소: Sofitel Los Angeles at Beverly Hills (8555 Beverly Blvd, Los Angeles, CA)

△주제: 한반도 평화와 한미 동맹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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