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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연세 남가주 동문회, 61주년 맞이 ‘세대 화합’ 봄소풍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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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학번 원로 동문부터 24학번 교환학생까지 130여 명 한자리에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는 연세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가 지난 5월 16일(토), 화창한 봄날 아래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랄프 클라크 지역공원(OC Ralph B Clark Park)’에서 1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봄소풍’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봄소풍은 연세대학교의 동문들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로, YGCEO AMP 동문회(회장 폴박) 임원진의 참여는 물론 특히 올해 88세를 맞이한 57학번 원로 동문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해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으며, 파릇파릇한 24학번 교환학생들까지 동참해 반세기를 넘나드는 세대와 학번 간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이뤄냈다.
한편, 매해 5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연세 남가주 동문회 봄소풍에 참여를 원하거나 앞으로의 일정 및 관련 소식을 안내받고자 하는 동문은 박지나 사무총장(1-855-YONSEIN, 966-7346, INFO@YONSEINSCA.ORG)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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