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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수상자 발표

작성일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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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이스라엘에서 
시, 수필, 소설, 미술, 음악 분야에서 응모
예술과 문학의 지경 날로 확대 되
(위) 왼쪽부터  문학상 시 • 정문선 (캘리포니아) • 나삼진 (캘리포니아) / 문학상 수필 • 이성숙 (한국) / 미술 • 권안나 (한국) / 음악 • 이익환 (이스라엘), (아래) 왼쪽부터 신인문학상 수필 이카라 (캘리포니아) • 김영국 (뉴욕) • 신지언 (캘리포니아) / 소설 • 이훈구 (텍사스) / 시 • 여준호 (캘리포니아) • 한원표 (한국) / 

올해도 어김없이 에피포도예술과문학 (대표 백승철 시인)이 주관하는 제30회 예술과 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한국, 미국, 이스라엘에서 시, 수필, 소설, 미술, 음악 분야에서 응모되었다. 문학상에 시 2명, 수필 1명, 예술상 미술 1명, 음악상 (작사, 작곡) 1명, 신인문학상 시 2명, 신인문학상 수필 3명, 신인문학상 소설 1명,  총 11명이 제30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영예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문학상 시 부문, 정문선 (캘리포니아) 시인의 “그림자 (외) 3편” 나삼진 (캘리포니아) 시인의 “히야신스 (외) 3편”이 선정되었다. 수필은 이성숙 (한국) 작가의 “삶의 접속사들: 그리고, 그래서, 그러나 (외) 2편”이 선정되었다. 

음악상 (작사, 작곡)은 이익환 (이스라엘)의 “루악 아도나이”가, 미술상은 권안나 (한국) 화가의 “메밀꽃 사랑 (외) 5편”이 선정되었다. 

신인문학상 소설은 이훈구 (텍사스)의 “꿈을 따라 걸어 온 믿음의 여정”이 당선되었으며, 신인문학상 시부문은 여준호 (캘리포니아)의 “빛을 나누는 등불들 (외) 2편”이 그리고 한국에서 응모한 한원표의 “데워뒀어요 (외) 2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문학상 수필은 이카라 (캘리포니아)의 “삭정이 (외) 2편” 신지언 (캘리포니아)의 “에베소, 처음 사랑을 묻다 (외) 2편” 그리고 김영국 (뉴욕)의 “힘의 논리 그러나 세상의 이치 (외) 2편”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0월, 에피포도 31주년 기념과 <한미대표문학선>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린다.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은 매년 5월 31일에 마감하며 문학, 예술, 전분야에 걸쳐 공모되고 있다. 에피포도예술과문학 (Epipodo Art and Literature)은 1995년 10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백승철 목사의 쪽지글로 시작된 글로벌 예술과 문학단체이다. 

시상식은 10월, 에피포도 31주년 기념과 <한미대표문학선>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린다. 연락처) 714-907-7430, www.epip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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